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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1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1.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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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발 속 새해 예산안 통과…292조 8천억원 규모 

2. "최악 피해 다행" vs "날치기 국회"…비난전 가열

3. 노동관계법 단독 처리…복수노조 내년 7월 허용

4. 국제사회 물적·인적 기여 확대…PKO 1천명으로

5. 호남지방 20cm '눈폭탄'…교통대란 '사고 속출'

6. 강정원, KB금융 회장 내정자 사퇴…'관치 논란'

7. 한파 속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7만 명 몰려

8. 범띠들의 새해소망…"예쁜 아이를 갖고 싶어요~"

9. [날씨]

<앵커>

제야의 종소리 들으면서 새해 소원 비셨습니까? 꿀벌은 몸통에 비해 날개가 너무 작아서 날수 없는 구조지만 그걸 모르고 열심히 날개짓을 하다보니 날수 있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죠. 이런 저런 희망을 품어보다가 난 이래서 안될 꺼야 지레 포기하신 적은 없습니까? 새해 안될게 두려워 미리 포기하기 보다는 꿀벌의 무지함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