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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수입업체인 SK가스와 E1이 1일부터 공급가격을 kg당 95원가량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SK가스가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 가스 값은 ㎏당 1,097원으로 95원 올랐습니다.
차량용 부탄가스 값도 1,491원으로 95원 인상됐습니다.
가스업계는 국제 LPG 가격의 상승분을 국내 제품가격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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