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LPG 가격 kg당 95원 가량 인상…오늘부터 반영

입력 : 2010.01.01 08:13

동영상

LPG 수입업체인 SK가스와 E1이 1일부터 공급가격을 kg당 95원가량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SK가스가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 가스 값은  ㎏당 1,097원으로 95원 올랐습니다.

차량용 부탄가스 값도 1,491원으로 95원 인상됐습니다.

가스업계는 국제 LPG 가격의 상승분을 국내 제품가격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