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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예결위를 열어 예산안을 기습처리 한 뒤 본회의로 넘겼습니다.야당은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본회의 통과 저지에 나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2. 정부는 현재 400명 규모인 유엔 평화유지군 참여를 1천명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군수비리 근절을 위해 무기구매 과정엔 중개상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3. 해돋이 명소로 향하는 차량들로 영동선 전 구간이 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오늘(31일) 34만 대의 차량이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4. 호남지방에는 최고 20cm의 폭설이 쏟아져 교통대란이 빚어졌습니다. 일부 도로는 통제됐고 교통사고도 속출했습니다.
5. 강정원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가 내정 한달만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금융당국의 외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 개혁파에 대한 정부의 압박이 강화되면서 이란 정국이 다시 혼란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개혁파 주요 지도자들은 행방이 묘연해 탈출설과 감금설이 나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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