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동지는 24절후의 스물두 번째 절기.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민간에서는 동지를 흔히 아세 또는 작은설이라 하였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설로 대접 하는 것이다.
이 관념은 오늘날에도 여전해서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라는 말처럼 동지첨치의 풍속으로 전하고 있다.
또 동지는 날씨가 춥고 밤이 길어 호랑이가 교미한다고 하여 '호랑이 장가 가는 날'이라고도 부른다.
'8시영상'에서는 한국 민속촌에서 동지팥죽 만드는 과정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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