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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12.22 21:01
<8뉴스>
현대자동차 노사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분규 없이 임금협상에 합의한 데는 사실 국민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현대차가 올해 좋은 실적을 낸 데는 정책적 배려가 큰 힘이 됐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공적자금의 도움을 받고도 눈 앞의 실적으로 연말 상여금 잔치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도 참고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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