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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프레온과 할론' 생산·수입 전면 금지

양윤석

입력 : 2009.12.2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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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오존층 보호를 위한 몬트리올 의정서에서 사용을 금지한 프레온 가스와 할론의 생산과 수입을 내년부터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금지 조치는 우리나라가 1992년 가입한 몬트리올의정서 1차 규제조치의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됨에 따른 것입니다.

하지만 1998년부터 연차별 감축계획을 수립하고 대체물질을 개발해왔기 때문에 산업계의 피해는 미미하다고 지경부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