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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12.23 08:21
<앵커>올해 일흔 한 살의 할머니가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주는 '제1호 명예변호사 위촉장'을 받아화제입니다. 무료 법률도우미로 벌써 10년째 자원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는데요. 법원 할머니로 통하는 강선희 씨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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