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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래퍼 김진표 미니앨범 화제

유재규

입력 : 2009.12.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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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브라스와 리듬, 보컬, 댄스팀이 모여 만든 국내 라틴 음악 밴드 '코바나'가 공연을 갖습니다.

타악기의 현란한 리듬과 브라스의 강한 소리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이 살사리듬에 맞춰 직접 춤을 출 수 있는 무대도 마련됩니다.

라틴재즈와 보사노바, 맘보 등 라틴음악과 다양한 팝음악을 라틴장르로 새롭게 편곡해 들려줄 예정입니다. 

힙합계의 슈퍼스타 '스눕독'이 열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스눕독'은 '앵앵'거리는 독창적인 랩 스킬로 90년대 갱스터 랩의 최강자로 인기를 모아왔습니다. 

래퍼 김진표가 미니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제목대로 겨울에 어울리는 듣기 편하고 따뜻한 느낌의 랩 음악 5곡을 담았습니다.

이적과 김동률, 싸이, 호란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80년대 후반 발라드 곡들로 큰 인기를 끌었던 변진섭이 연말 공연을 갖습니다.

예전 히트곡을 편곡해 래퍼와 함께 부르거나 비보이의 안무를 선보이는 등의 이벤트와 내년 발표할 신곡을 부를 계획입니다. 

'´핑크'의 호주 공연 실황 음반이 나왔습니다.

저돌적인 모습으로 핑크의 히트곡과 퀸, 레드 제플린 등 록의 명곡을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