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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1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09.12.22 08:28|수정 : 2009.12.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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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날씨]

<앵커>

올해도 이제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동안 수고했다, 고맙다, 덕담이 오갈때죠.그런데 교수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는 일을 그릇된 방식으로 처리한다는 뜻의 '방기곡경'입니다. 직장인들이 뽑은 사자성어는 먹고 살 걱정을 뜻하는 구복지루였죠. 오늘도 싸움으로 밤을 새우는 국회를 보면 민심을 반영한다는 사자성어가 왜 이렇게 팍팍한 이야기들 뿐인지 알 것도 같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