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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값이 천정 부지로 치솟으면서, 지난해보다 60%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감자 20kg 도매가격은 지난 8월 2만 원에서 이달 들어서는 3만 2천원에 육박했습니다.
1년전보다 62%나 올랐습니다.
제주 햇감자 생육시기인 10월과 지난 달에 가물어 출하량이 30% 이상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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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국산 차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소비자원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자동차 관련 상담 가운데 국산차량과 수입차량을 시장점유율을 감안해 비교한 결과 자동차 판매량 만대 당 접수건은 국산이 7건인데 비해 수입은 19.6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별로는 시장점유율 당 소비자 불만 건수가 국산차에서는 GM대우가, 수입차에서는 푸조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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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는 빈 캔이나 페트병 등의 재활용품을 회수설비에 넣으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에코 로봇 제도를 실시합니다.
수도권 이마트 7개 점포와 기업형 슈퍼마켓인 이마트 에브리데이 3개 점포에 회수기를 설치하고 재활용품 1개에 대해 OK 캐시백 10포인트를 적립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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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2018년까지 친환경 산업 분야에 7조 원을 투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녹색성장 마스터플랜'을 확정했습니다.
합성 천연가스와 '스마트' 원자로 발전용 연료전지 등의 녹색 산업에 투자해 이 부문의 매출을 전체 매출의 10%인 10조원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