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김용철
입력 : 2009.12.17 20:52
<8뉴스>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 신한은행이 17일 서울과 대전, 인천에서 미소금융 재단 개소식을 여는 등 국내 시중은행들도 미소금융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들 은행들은 5년 동안 500억 원씩을 출연해 저소득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대출해줄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