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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전자제품을 종이를 찍듯이 대량 생산하는 인쇄형 전자의 집적화 단지가 국내 최초로 전주시 팔복동 나노기술집적 센터에 조성됐습니다.
동우화인캠을 비롯한 8개 기업은 2013년까지 404억 원을 투자해 260명의 고용을 창출하기로 15일 전라북도와 협역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6월 745억 원을 들여 나노 집적기술센터를 만든 전라북도는 이번 집적화 단지 조성으로 전주를 2조 원대의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인쇄형 전자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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