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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09.12.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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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리병원 연구결과 '재정부 따로, 복지부 따로'

2. "소위 구성 강행"…여야 '4대강 예산' 전면 대치

3. '휴대전화 감청' 15억원 챙겨…어떻게 했을까?

4. '황태자' 이재용, 경영 전면으로…부사장 승진

5. 도시개발 미끼…구청장 아버지 팔아 20억 사기

6. "깻잎·상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드세요"

7. '빛축제·남극체험'…볼거리 가득한 서울 '만끽'

8. [뉴스속으로] 입양아를 위한 사랑의 사진전

9. [날씨]

<앵커>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영리병원의 도입을 놓고 같은 정부부처끼리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쪽은 의료산업의 선진화로 새로운 고용이 창출될 것이라고 하고 한쪽은 의료비가 치솟아 서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염려합니다. 의료서비스를 더 좋게 만든다는데 반대할 사람은 없죠. 그러나 의료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기본권이라는 사실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