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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싱가포르 직항이 내년 1월 시범운항에 들어갑니다.
시범운항은 아시아나 항공의 최신기종이 투입되며 내년 1월 10일부터 2월 3일까지 주 2회 운행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한 달 동안의 운항결과에 따라 직항 정기편 편성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부산, 경남과 싱가폴간 항공이용객은 연간 4만 5천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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