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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수도권 그린벨트 지역에 투기세력이 가세하며 한달 동안 100여건이 넘는 불법·탈법 행위가 적발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한 달동안 그린벨트내에서 보상을 노린 불법건축물과 가건물 설치 18건, 그린벨트내 토지불법 이용 86건을 각각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보금자리 2차지구 6곳에 대해서도 가축반입 등 3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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