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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민
입력 : 2009.12.13 20:58
<8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12일 밤, 박형준 정무수석등 주요 참모들과 함께, 지난 대선 당시 선거광고에 출연했던 '욕쟁이 할머니'가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실내포장마차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가게가 번창하기를 기원하며 일행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셨고, 할머니에게 목도리와 점퍼를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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