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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상
입력 : 2009.12.09 20:45|수정 : 2009.12.09 22:24
<8뉴스>
MBC의 엄기영 사장과 이사 및 감사 등 임원 8명이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 일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방문진은 MBC 임원 8명이 재신임 여부를 묻기 위해 일괄사표를 제출했다며, 10일 이사회를 열고 사표의 수리 여부 및 교체범위를 공식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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