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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경찰서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유명가수 A씨에게 7일까지 출석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서울 종로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미성년자인 김모 양에게 한 번에 30만 원을 주고 3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구속된 22살 임모 씨 등 3명의 휴대 전화에 남은 200여 통화 기록에서 가수 A씨 등 80여명의 신원을 확인해 이들을 차례로 소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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