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철도 파업 사태와 관련해 "경제적 손실이 있더라도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한다"며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28일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을 주재한 자리에서 "수십만 명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평생직장을 보장받은 공기업 노조가 파업을 하는 것은 국민들이 이해하기 힘들 것"이라며 이같은 뜻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