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제주가 2012년 세계자연보전 총회 개최지로 확정됨에 따라 직간접 파급 효과가 천 3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세계 180개 나라에서 천 2백여 개 환경단체가 제주 총회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경제적인 직간접 효과가 1,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 이사회에 참석했던 이만희 환경부은 제주 총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도 청정 제주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회 차원의 입법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JI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