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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아기 사자 삼형제

입력 : 2009.11.2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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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현의 카마인 동물원에서 새끼사자 3마리가 공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칼, 마이니, 네이미는 지난 달 태어난 새끼 사자 삼형제입니다.

무게는 이제 겨우 6kg 남짓.

'가르릉' 거리며 이빨을 드러낼때는 제법 밀림의 왕자답기도 하지만 아직 엄마품에서 젖을 빠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새끼 사자들입니다.

그 귀여운 모습을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