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임진각 주변에 만들기로 했던 'DMZ 에코파크'사업이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임진각 인근 28만 8295㎡에 민자 1,600억 원을 들여서 전시장과 야외 레포츠공원, 산림욕장 등을 갖춘 청소년 생태체험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민자사업자인 버터플라이 랜드 아시아와 운영 방식에 대한 이견을 해소하지 못해서 사업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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