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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휴대전화 '애니콜'과 현대자동차 '쏘나타', 소주 '참이슬' 등이 부동의 1위 브랜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2003년 이후 브랜드 경쟁력을 조사한 결과 분야별로 모두 28개 브랜드가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1위 브랜드에는 LG전자의 휘센, 삼성전자의 파브,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 애경산업의 2080치약, 서울우유, 교보문고, 용평리조트 등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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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가 서울시 안경사회와 택배 서비스 제공에 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원사 1706개의 안경사회와 협약을 통해 한진택배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가까운 안경점에서도 택배를 보내고 찾을수 있습니다.
한진택배는 지난 8월 에스오일 주유소와도 협약을 맺어 전국의 900여개 에스오일 주유소에서 택배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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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KB탄소배출량 관리시스템'을 통해 은행내 전 부서와 지점을 대상으로 탄소배출량을 측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와 물자의 사용량에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에서 제공하는 탄소배출계수를 적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하는 방법입니다.
국민은행은 이 시스템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목표량에 미달하면 탄소 중립의 숲 조성 등을 통해 배출량을 상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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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첼시는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을 내년 12월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27일 착공하는 이 아웃렛은 연면적 약 2만1천평 규모로 건설되며 160여개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입니다.
파주 아웃렛은 신도시를 배후 상권으로 갖고 있는 도심형 아웃렛으로 연간 400만명 이상의 쇼핑 관광객을 유치하고 1천여명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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