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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와 결혼해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집안의 부도로 하루 아침에 파혼녀로 전락한 서정인!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이민정 씨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반면 영화에선 섹시한 매력을 과시합니다.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 남편의 친구와 사랑에 빠지는 유부녀 역할을 맡았는데요.
귀여움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변신이 놀랍죠?
화제의 드라마 '천사의 유혹'의 배수빈 씨!
때론 자상하고 부드럽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차가운 매력을 발산하며 아내를 유혹하기에 나섰습니다.
전처에게 복수의 칼을 품고 전신성형까지 감행했는데요.
반면 영화 '비상'에선 호스트 역을 맡았습니다.
사랑에 실패한 후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고독한 영혼을 연기했는데요.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가 돋보이죠?
이시영 씨의 극과 극 모습은 어떨까요?
드라마에서는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비련의 여인으로 등장하는데요.
이렇듯 가슴 아픈 사랑의 주인공이었던 그녀가 영화 '홍길동의 후예'에서는 엉뚱하고 순수한 수학교사로 대변신.
이범수 씨의 호흡을 맞추며 코믹스런 커플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인데요.
극과 극을 오가는 스타들의 변신!
비교하면서 보면 재미가 두 배, 감동도 두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