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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세종시가 교육과학중심의 경제도시로 방향이 정해졌습니다. 정부는 22개 연구기관의 유치와 자율형 사립고, 특목고의 우선 신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 한나라당이 내년 예산안의 단독 처리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4대강 사업을 밀어부치기 위한 선전포고라며 결사 저지하겠다고 맞섰습니다.
3. 펀드 관련 소송에서 투자 손실액 전액을 자산운용사가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거래 상대를 리먼 브러더스로 일방적으로 바꿨다는 이유에서입니다.
4. 바비큐에 향을 내기위해 화초관리용 목초액을 사용해 온 음식점들이 적발됐습니다. 조리에 쓴 목초액엔 공업용 알코올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5. 산림청 헬기가 교육 훈련도중 전남 영암호에 추락했습니다. 기장을 비롯한 탑승자 3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6. 독신, 이혼 등의 증가로 1인 가구가 급증해 전체 가구의 20%를 넘었습니다. 하지만 1인 가구의 소득은 최고의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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