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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입력 : 2009.11.21 21:46|수정 : 2009.11.21 21:46
프로배구 V리그에서 삼성화재가 최하위 KEPCO45를 3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2m 7cm의 장신 용병 가빈이 28점을 몰아쳤습니다.
여자부 공동 선두 맞대결에서는 현대건설이 KT&G를 꺾고 3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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