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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이 중국에서 사기혐의로 소송을 당했습니다. 화장품 사업과 관련해서 기자회견과 홍보활동 불이행을 이유로 소송을 당했는데요. 세사람은 이번 사건에 대해서 아직 소송관련 자료를 받지 못했다면서 적절한 법정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소속사측의 시상식 후보자 선정에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불참통보를 한 와중에 세사람이 공영무대에 오를예정이어서 양측의 갈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할리우드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비의 영화 출연료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 기사에 따르면 약 6억원 정도를 받은 것으로로 알려져 있습니다. 헐리웃에서 주연급의 출연료 치고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흥행성과에 따라서 러닝게런티를 받기로 했는데요. 이번 영화가 흥행에 성공할 경우 차기작에서는 10억원대를 훨씬 넘는 출연료를 보장받게 된다고요. 하지만 비는 당장의 개런티보다는 박스오피스 1위달성이라는 큰 꿈을 꾸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은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있는 배우 심은하 씨의 그림이 스크린쿼터 기금마련을 위한 전시에 기증됩니다. 심은하 씨의 수묵화는 영화협회 대표의 소장품으로 최근 심은하 씨로부터 직접 선물받은 것을 기증하는 것인데요. 심은하 씨의 수묵화 외에도 박찬욱 감독과 이준익 감독은 사진과 그림을 한석규 씨와 강수연 씨는 소장하던 미술품을 기증했습니다.
연기파 배우들이 2010년 스릴러 영화로 흥행 대결을 펼친다는 소식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김명민 씨는 '파괴된 사나이'의 출연을 결정하고 캐릭터 분석에 들어갔는데요. 설경구 씨는 최근 토막 살인범과 수사관의 대결을 그린 영화 '용서는 없다'의 촬영을 마쳤구요. '추격자'의 명콤비죠? 하정우, 김윤석 씨는 나홍진 감독의 새영화 '황해'를 통해서 다시한번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일 예정인데요. 또 영화 '의형제'는 송강호, 강동원 씨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장근석 씨가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로도 동시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OST에서 부른 노래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특히 장근석 씨의 매혹적인 보이스를 많이들 칭찬하고 있다고요. 장근석 씨는 목소리가 좋다고 칭찬해주는 글을 보면 쑥스럽고 그저 감사할 뿐이라면서 겸손함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