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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11.19 14:39
포르투갈에서 한 남자가 가게의 작은 창문에 무려 11시간 동안이나 끼어있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화면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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