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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에는 안성, 김포, 파주를 비롯해 모두 4개의 인삼조합이 있는데요.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시장개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시죠.
현재 경기도내에는 5,600여 농가가 전국 재배면적의 21%에 해당하는 4천여㏊의 인삼을 재배하고 있는데요.
마케팅 부족에다 물류센터하나 없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권혁상/경기안성인삼조합 : 판매하는데 들어가는 마케팅 비용이라던가 그 다른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론 사정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경기도와 경기지역 4개 인삼조합 그리고 농협이 나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에서 생산되는 인삼에는 '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이란 브랜드가 붙습니다.
[이진찬/경기도 농정국장 : 그동안 금산지역이나 다른 브랜드로 나가던 것이 자체브랜드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수매가격을 높여줄 수 있고요….]
경기도는 유통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고려인삼 명품화를 위한 연구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광교신도시에서 내년 3월말까지 8,800여가구의 아파트가 잇따라 분양됩니다.
광교신도시 공동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래미안 아파트가 이달중 629가구를 분양하는 등 아파트 분양이 줄을 이을 예정인데요.
특히 내년 1월에는 경기도시공사가 알짜지구인 에드타운내에 아파트 1,173가구를 분양합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직원들이 '조두순 사건' 피해 어린이와 가족을 돕기 위해서 성금 3천여만원을 모아 안산시에 전달했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모금운동에 경기청 산하 38개 경찰서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자발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성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에 입금돼 피해자 가족에게 전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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