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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초콜릿 가공품서 세균 '득실'…회수 명령

조성현

입력 : 2009.11.1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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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해태제과의 초콜릿 가공품 '자유시간'에서 기준을 초과한 세균이 검출돼 회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가 실시한 수거검사 결과 이 제품 1g에서 기준치의 2배가 넘는 2만 1천개의 세균이 검출됐다고 식약청은 전했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내년 10월 7일까지로 표시된 제품입니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나 제조사를 통해 반품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