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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가족부, 노동부, 국토해양부 등 5개 부처 장관은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 조속한 내년 예산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5개부처 장관들은 "내년 예산안이 기한안에 처리되지 못하면 저소득층과 서민의 생활안정이 위협받게 될 것"이라며 법정기일인 다음달 2일까지 내년 예산이 확정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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