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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쏘울 미국서 호평

이종훈

입력 : 2009.11.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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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충전방식 등 제조사에 따라 사용법이나 규격이 달라 불편했던 생활필수품 50개에 대해 공동 표준이 제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은 연말까지 50대 품목을 확정해 오는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해당 품목들에 대한 표준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개별 휴대전화 제조업체마다 충전 방식이 다른 배터리 분야 표준을 가장 먼저 추진하고 서로 다른 문자 메시지 입력 방식도 표준을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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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텔레콤은 신한카드와 제휴해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휴대전화를 구입하거나 통신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새로운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최대 60만 원의 휴대전화를 할부로 구입하고 통화요금을 자동이체할 경우 24개월 동안의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로 할부금을 결제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할부금 할인 혜택을 받지 않는 고객은 카드 사용금액이 20만 원 이상일 경우 최대 1만 2천원까지 통신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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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네시스가 미국 과학기술 전문지 포퓰러 메카닉스로부터 '운전하기 즐거운 차'로 최근 선정됐습니다.

기아차 쏘울도 최고의 신차로 꼽혔습니다.

포퓰러 메카닉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기술 전문 월간지 가운데 하나로 매년 100여 개 이상의 신차들을 시험해 10여 개 부문에서 최고 차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