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박세용
입력 : 2009.11.13 12:45
13일 새벽 2시쯤 서울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근처에서 잠실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한 대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 30살 조모 씨가 타박상을 입었고, 26살 신모 씨는 얼굴에 열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