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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11.13 11:18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우리나라의 쌀농사가 대풍작을 보였습니다. 단위면적당 쌀 생산량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통계청은 올해 쌀 생산량이 491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7만 톤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정부는 쌀값이 폭락할 가능성에 대비해 비축용 외에 34만 톤을 추가 매입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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