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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국인 기대수명 평균79세, 세계 22위

입력 : 2009.11.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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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평균 79세에 이르는 반면 북한은 67세로 전 세계 평균에 못 미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세계 101개 나라의 2010년 기대 수명에서 한국은 79.4세로 전 세계 평균인 67.6세보다 11.8세가 많아서 조사 대상국 중 2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가운데 여성의 기대수명은 82.5세, 남성은 75.9세로 여성이 남성보다 6.6년 더 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