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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11.10 08:21
<앵커> 요즘 국회에선 아프가니스탄 파병문제로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 위험한 분쟁지역을 카메라를 들고 누비는 사람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총 대신 카메라를 든 그의 사연이 궁금해집니다.오늘 이 화제의 주인공 국제구호단체 '서빙 더 네이션스'의 양국주 대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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