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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해마다 자전거 사고가 50% 안팎씩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올해 들어 지난 8월까지 소비자위해정보시스템에 접수된 자전거 사고 건수는 48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자전거 사고는 2006년 239건에서 지난해(2008년)에는 573건으로 해마다 50% 이상씩 증가해왔습니다.
2006년 이래 사고를 연령별로 보면 10살 미만 어린이가 37%, 10대 청소년이 18% 등 10대 이하가 절반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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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항공업체들의 동맹체인 스카이팀이 최고경영자회의를 열고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한항공 등 11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스카이팀 경영자들은 동남아와 동유럽 회원사를 영입해 이 지역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와 관련해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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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할인마트 체인점인 롯데마트는 체험형의 디지털가전을 중심으로 가전매장을 구성한 '디지털 파크'를 선보였습니다.
대형 가전 보다는 노트북과 카메라, 내비게이션 등 디지털가전과 관련 액세서리와 소모품 등으로 구성한 게 특징입니다.
롯데마트는 서울역점을 시작으로 대형 점포 위주로 이런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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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지역을 친환경 녹색 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한 국제포럼이 열렸습니다.
빔 콕 전 네덜란드 총리 등 참석자들은 교육 의료 금융 상품거래 등 4개 사업을 중심으로 새만금을 녹색도시로 만드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