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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조가 오전 9시부터 수도권 지역에서 24시간 시한부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철도노조는 코레일 측의 단체교섭 불성실 등을 이유로 5일은 비수도권지역에서 파업을 벌여 일부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코레일은 6일 비상 대체인력을 투입해 KTX와 수도권 통근열차,전동차는 정상운행했지만 무궁화와 새마을 등 일반 열차의 운행률은 85%대로 줄여, 일부 이용객들의 불편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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