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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울시내 재개발 지역의 아파트 용적률이 현재보다 20% 포인트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내년도 도시·주거환경 정비계획 변경안을 통해 각 종별 용적률을 20% 포인트씩 높이고 상한 용적률도 250% 이하에서 300%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늘어나는 용적률 만큼 모두 60㎡ 이하의 소형주택으로 짓도록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변경안이 전세난을 해결하기 위한 첫번째 법정 절차로서 내년 1월쯤 기본 계획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소형주택 1만 2천가구를 공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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