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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전국철도노조가 코레일의 전직원 연봉제 도입과 노조 전임자 감축 방침에 반발해 대전과 부산 등 비수도권 9개 본부를 시작으로 48시간 시한부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에따라 5일 하루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35편과 화물열차 96편의 운행이 취소되는 등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6일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파업이 예정돼 있어 출퇴근 시간대 큰 혼잡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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