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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롯데백화점 "2018년 매출 22조 달성"

김석재

입력 : 2009.11.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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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오는 2018년 까지 연매출 22조 원을 달성해 세계 10위권의 백화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쇼핑은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런 내용의 2018 비전을 공개하고, 이를 위해 국내와 해외에 최소한 46개 이상의 점포를 보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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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건설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가 발주한 원유정제설비를 21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SK 건설은 원유정제설비와 주변 설비를 설계 부터 시공 까지 턴키 공사로 수행하게 됩니다.

SK 건설은 이번 공사 수주로 올해 해외 수주액이 40억 달러를 넘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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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프로축구  K리그 전북현대모터스의 창단 후 첫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일부 차량의 가격을 10만 원씩 특별 할인해주고 퀴즈 이벤트를 통해 5대의 차량과 2004개의 축구공을 경품으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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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100층 이상인 초고층 건축물에 적용할 수 있는 고성능 콘크리트 압송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펌프에 압력을 가해 콘크리트를 보낸 길이는 국내 신기록인 1200m에 이릅니다.

현대건설은 151층의 인천타워와 같은 초고층 건물 착공을 앞두고 고성능 콘크리트 제어기술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