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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정부는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첫회의를 열어 지역 대책본부장인 시장과 구청장, 군수가 관내 학교장, 교육장과 협의해 지역별 공동휴업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일선 학교에서 학생 환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환자가 다니는 학원에서 자율적으로 환자가 학원에 나오지 못하도록 하게 하고 단체장이 이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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