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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10.31 18:59
10월 29일 볼리비아의 산타크루즈에서 중남미 최고의 미인을 뽑는 '미스 히스패닉 아메리카' 대회가 열렸습니다.
최고의 미인은 누구였을까요?
1등 왕관은 베네수엘라 출신의 22살 아드리아나 바시니양에게 돌아갔습니다.
역시 베네수엘라엔 미인이 많은가 봅니다.
화면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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