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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닭이나 오리는 머리가 나빠서 조련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런데 중국의 '쓰 궈씽'이라는 남자는 오리와 닭을 애완동물처럼 키우고 있다네요.
리본 묶고 신발 신는 오리, 주인이 명령하면 시도 때도 없이 '꼬기오' 우는 닭.
"오리와 닭도 조련하면 얼마든지 고분고분하게 말 잘 듣는 애완동물이 될 수 있다'고 이 주인 아저씨는 주장하네요.
화면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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