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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마이클잭슨의 생전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가 세상에 공개됐는데요.
전 세계 팬들은 전설로 남게된 잭슨을 추모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그 소식 먼저 함께 보시죠.
마이클 잭슨이 여전히 멋진 춤과 노래를 뽐내고 있습니다.
잭슨의 생전 마지막 콘서트 연습 모습인데요.
다큐멘터리 영화 '마이클잭슨의 디스이즈 잇'을 통해서 28일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전세계 팬들은 마치 잭슨이 환생이라도 한듯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관심도 뜨거웠는데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첫 상영회에는 패리스 힐튼, 제니퍼 로페즈 등 할리우드 스타와 가수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잭슨의 오랜 친구인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그동안 봐온 영화 중 가장 훌륭한 작품" 이라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국내스타들의 관심도 뜨거웠는데요.
잭슨의 의상을 직접 제작했던 디자이너 앙드레김과 잭슨의 팬이라는 가수 브라이언도 그의 영화를 보기 위해 시사회장을 찾았습니다.
수많은 팬들은 극장안에 잭슨에게 바치는 선물과 편지를 준비했는데요.
잭슨은 떠났지만 팬들의 마음속에는 영원한 팝의 황제로 남아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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