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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개발된 '치명적 부작용 없는 인공심장'이 곧 심장병 환자 치료에 이용됩니다.
심장이식전문의 알렝 카르팡티에 박사가 개발한 이 인공심장은 실제 심장과 모양이 같고 혈류의 리듬도 같습니다.
기존 인공심장 장치들은 대부분 혈전 형성이라는 부작용을 가지고 있는데요.
새로 개발된 인공심장은 '생체적합물질'로 만들어져 면역체계에 의한 거부 반응을 피할 수 있다는게 개발팀의 주장인데요.
지금까지 여러 동물실험을 거쳤지만 부작용 또한 없었다고 합니다.
2011년에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이 처음 시행된다고 하는데요.
심장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의 길을 열어줄지..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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