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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부산에서 열린 '제3차 OECD 세계포럼'에 참석해 치사를 통해 "개인의 행복이나 삶의 질을 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지표를 개발해 국민의 행복도를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는 대한민국이, 양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 발전모델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OECD 세계포럼은 선진국과 저개발국을 포괄하는 삶의 질 향상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로, 130여 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30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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