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마돈나의 '말라위 여학교' 착공

입력 : 2009.10.27 13:56

동영상

'팝의 여왕' 마돈나가 자신이 건립한 여학교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남아프리카의 빈국 말라위를 찾았습니다.

말라위는 마돈나가 입양한 아들 데이비드와 딸 머시의 조국이기도 하죠.

마돈나는 입양한 아이들과 맺어진 인연으로 해마다 말라위를 방문해 왔는데요.

학교 건립비용으로 1천5백만 달러 우리돈으로 180억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학교 기공식에 참석한 마돈나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