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환율 전문가 1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내년 상반기 환율이 1,124원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환율을 올 연말 1,161원, 내년 1분기는 1,140원으로 예상하는 등 당분간 급락세 없이 분기별로 20원 정도 하락폭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환율 하락 요인으로는 글로벌 달러 약세와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주식 순매수 등을 꼽았습니다.
또 전문가의 81%는 세계 금융위기 재발 가능성이 낮다고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