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지방과 수도권에 있는 15개 국민임대단지가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전환돼 모두 11만 3천861가구의 보금자리주택이 공급됩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부터 지방에서도 보금자리주택이 분양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양산 사송과 광주 효천2지구 등 지방 11곳과 수원 호매실 등 수도권 4곳의 국민임대단지를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전환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들 지구의 용적률을 높여 공급 가구 수를 늘리고 사업기간 단축과 직할 시공 등을 통해 분양가를 주변 시세에 비해 최대한 낮추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